산토리니에서 가장 관광객들이 많이가는 해변가 두 곳이 바로 카마리 (Kamari)와 페리사 (Perissa)다. 산토리니에 가기전 수집한 정보에서는 카마리는 공항근처에 있어서 피하는게 좋다고 되어있었다. (물론 카마리 해변 근처에서 공항이 바로 보일 정도로가깝기는 했다) 하지만 내가 실제로 가 본 결과 카마리는 기대이상 이었고 페리사는 실망 그 자체였다. 카마리에는 해변 시설도 잘 되어있고 주변에 식당, 호텔, 상점들이 많아 휴양지 느낌이 났지만 페리사는 시설도 없고 왠지 버려진 느낌이었다.

맨 마지막 사진이 페리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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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eurowon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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